국민연금 vs 건강보험료 vs 기초연금 상관관계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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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vs 건강보험료 vs 기초연금 상관관계분석

국민연금이 163에서 171만 원으로 8만 원 정도가 올랐습니다.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는 국민연금을 171만원을 받게 되시면 연간으로 2천만원이 넘어가게 되시면서 피부양자를 상실하게 되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건강보험료 피부양자의 자격이 상실되시면서 지역가입자가 되시며 이로 인해 건강보험료 많이 내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제도를 통해 건강보험료 적게 내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하니 꼭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육아휴직과 육아휴직급여
육아휴직과 육아휴직급여

육아휴직과 육아휴직급여

육아휴직이란 근로자가 만8세 이하 혹은 국민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신청, 사용하는 휴직을 말합니다. 자녀 1명당 1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2명일 경우 개개인별로 1년씩 2년을 사용할 수가 있죠. 부모가 모두 근로자인 경우 한 자녀에 대해 아빠 1년, 엄마 1년을 사용할 수도 있고, 부부 일제히 육아휴직을 낼 수도 있습니다. 양육휴직 기간동안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사업주회사로부터 30일 이상 육아휴직을 부여 받아야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과 국민연금보험료
육아휴직과 국민연금보험료

육아휴직과 국민연금보험료

그렇다면 과연 양육휴직 기간동안에 육아휴직급여 제도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 기간 동안은 정상적으로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닌데, 국민연금보험료 내야 할까요? 육아휴직기간동안 국민연금보험료 납부를 원하지 않을 경우 직장 4대 보험 담당자에게 납부예외신청을 하면 됩니다. 육아휴직에 의한 납부예외자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으로 그래프로 알 수가 있습니다.

공제방법 매월 급여 변동에 4대 보험료율 일괄 적용 자동 계산

가장 간편한 방식으로 매월 급여 변동분을 반영해서 근로자 부담분 4대 보험료 요율주로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을 반영해서 공제하기 때문에 직원이 퇴사를 하거나 연말 정산 시 정산금을 환급이나 추가 징수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혜택이 있습니다. 공단에 취득 신고된 보수총액과세 소득으로 매월 일정하게 청구와 징수가 발생하면서 현실 급여 변동에는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계속 근무직원과 매월 1일 자 입사한 직원이 퇴사하는 경우는 이미 급여 지급 시 급여에 반영해서 공제를 했기 때문에 정산 후 추가 납부 보험료 있을 경우 공제를 하지 못했다면 입금을 요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매월 1일 입사자가 아닌 경우와 국민연금도 매월 급여 변동에 연동해서 보험요율을 적용하는 오류를 범하기 때문에 근로자와 다툼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도 퇴사자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등 4대 보험 퇴직 정산 방법
중도 퇴사자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등 4대 보험 퇴직 정산 방법

중도 퇴사자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등 4대 보험 퇴직 정산 방법

중도에 직원이 퇴사하는 경우 4대 보험 상실신고를 할 때 퇴직 전까지 받은 보수총액과세소득 총액을 기재하게 되는 데 이같은 경우애 근무 기간 중 총 제공한 보수총액과세총액을 기준으로 4대 보험료 정산하게 됩니다. 보수총액(과세 소득 총액)을 기준으로 4대 보험 요율을 적용해서 납부해야 하는 4대 보험료 계산해서 퇴직 전까지 납부할 4대 보험료와 비교해서 지금까지 적게 납부했으면 추가로 공제해서 납부해야 하고 더 납부했다면 환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중 국민연금은 퇴직 시에 정산이라는 절차는 없습니다. 국민연금 상실 신고 시에는 지금까지 수령한 보수총액을 기재한 칸이 없습니다. 상실 사유만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국민연금의 경우는 급여가 20 이상 변동인상, 인하되는 경우만 보수월액변경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 계산 방법

지역가입자 보험료 계산은 해마다 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만약 해마다 수입이 366만 원 이하일 경우 소득을 점수로 계산하지 않고 수입이 아주 적은 경우에 해당하는 소득최저보험료인 19,500원을 소득에 대한 보험료로 부과하게 됩니다. 즉, 해마다 수입이 366만 원 이하인 경우에 건강보험료는 19,500원으로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간수입이 366만 원 초과이신 분들은 밑의 과정을 따라하시면 됩니다.

1.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이트에 접속하여 지역보험료 모의계산하기의 상세보기를 클릭합니다. 2. 국적을 선택해 주고 소득금액(연소득 기준)에 있는 사업소득, 연금소득, 근로소득 등 해당하는 부분을 채웁니다. 그리고 밑에 재산금액도 입력해 줍니다.

글을 마치며

국민연금을 받으시면서 연수입이 2천만 원이 안되면 건강보험료 조금 내었습니다. 하지만 다달이 받는 국민연금이 상승하면서 지역가입자가 되어 보험료 많이 내게 됐습니다. 이같이 분들을 위해 임의계속가입자를 통해 건강보혐료를 줄이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을 내는 기간이 끝나지 않으셨는데 더 이상 낼 수 없는 분들 역시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제도로 국민연금 보험료 매달 최대 4,5000원 지원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을 내시는데 부담이 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육아휴직과 육아휴직급여

육아휴직이란 근로자가 만8세 이하 혹은 국민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신청, 사용하는 휴직을 말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육아휴직과 국민연금보험료

그렇다면 과연 양육휴직 기간동안에 육아휴직급여 제도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 기간 동안은 정상적으로 월급을 받는 것이 아닌데, 국민연금보험료 내야 할까요? 육아휴직기간동안 국민연금보험료 납부를 원하지 않을 경우 직장 4대 보험 담당자에게 납부예외신청을 하면 됩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중도 퇴사자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등 4대 보험 퇴직 정산

중도에 직원이 퇴사하는 경우 4대 보험 상실신고를 할 때 퇴직 전까지 받은 보수총액과세소득 총액을 기재하게 되는 데 이같은 경우애 근무 기간 중 총 제공한 보수총액과세총액을 기준으로 4대 보험료 정산하게 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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